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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차원에서..

내가 만든 만물이론에 따라 양자 이하의 극한의 차원에선 관념은 무너지며 따라서 있다 없다의 관념조차 사라진다.또한 있기도하고 없기도 하다. 나의 수식은 그것을 상징하여 쓴것일 뿐이다.그것은 하나의 전자가 물질과 파동 양측면으로 움직이는것과도 같다. 현재 물리학자들도 이점에는 모두 동의 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파동인동시에 물질이다. '인간의 생각속의 있음과 없음의 트릭!'나는 이것을 확실한 진실의 수수께끼라고 부른다. 모든것들은 하나의 여러 부분일수 있다.

by 무탈 | 2009/06/30 01:55 | 무탈어록(깡통철학,깡통과학)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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